| 작성일 | 2026-06-29 | 동향날짜 | 2026-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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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갈마응급치료소 현지지도…응급의료 운영·설계 전문성 강조
김정은은 6월 2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새로 건설된 갈마응급치료소를 방문해 구급소생실, 수술실, 경과관찰실, 검사실 등을 점검했다고 보도됐다. 그는 응급치료소의 의료일군 대열을 잘 꾸리고 의료봉사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으며, 구급치료에 필요한 의약품과 설비 정상가동에 필요한 소모품 보장 문제도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보도는 관광지구 내 응급의료시설을 단순 부속시설이 아니라 구급·수술·검사·경과관찰 기능을 갖춘 전문 의료거점으로 조성하려는 흐름을 보여준다. 특히 내부 배치와 설계상의 결함을 지적하며 설계·시공·운영단위 간 3자 합의, 설계 전문성 제고, 건설 절차의 법규화 등을 강조한 점에서, 향후 매년 20개 시·군에 건설될 현대적 병원들의 설계·운영 기준과도 연결해 제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출처: 보건성/조선중앙통신 2026.06.26 키워드: 갈마응급치료소, 응급의료, 구급소생실, 경과관찰실, 의료봉사 질 제고, 의약품 보장, 의료설비 소모품, 20개 시·군 병원 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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