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27 | 동향날짜 |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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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유병원, 단공법 복강경수술 성과 부각
내나라는 김만유병원 복강경연구실이 북한에서 처음으로 단공법 복강경수술을 개척했다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실은 수백 차례의 모의수술과 연구를 거쳐 배꼽 부위의 작은 구멍 하나로 수술하는 복강경하 충수절제술에 성공했으며, 이후 2017년 단공법 담낭적출술, 2020년 단공법 결장암수술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이번 보도는 김만유병원이 복부외과 분야에서 환자 부담을 줄이고 치료기간을 단축하는 최소침습수술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부각한 사례다. 특히 단공포구와 겸자를 자체 제작해 도입하고, 최근에는 복부외과 영역의 여러 질환에 대한 단공법 복강경수술체계, 즉 SILS를 확립했다고 강조했다.
출처: 내나라 2026.07.24 키워드: 김만유병원, 복강경연구실, 단공법 복강경수술, SILS, 최소침습수술, 충수절제술, 담낭적출술, 결장암수술, 복부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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