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27 | 동향날짜 |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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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시, 구역병원 중심으로 진료소 의료일군 기술교육 강화
민주조선은 평양시 안의 병원과 진료소들이 의료일군들의 기술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양시인민위원회는 의료일군들이 병명과 증세에 따른 표준화된 치료방법을 익히도록 기술강의와 협의회를 조직하고 있으며, 특히 구역급병원 의료진을 진료소에 파견해 진료소 의료일군들의 진단·치료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대성구역병원은 관내 진료소에 의료진을 보내 의학기술 발전추세와 선진 치료방법을 강의하고 있으며, 서성구역병원은 진료소 의료진이 치료경험을 발표하고 의견을 받도록 해 실무수준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됐다. 선교구역병원과 력포구역병원도 자체 실정에 맞게 의료진 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됐다.
이번 보도는 평양시가 구역병원–진료소 간 기술지도 체계를 통해 말단 의료기관의 진료 수준을 높이려는 흐름을 부각한 내용이다.
출처: 민주조선 2026.07.24 키워드: 평양시 병원, 진료소, 의료일군 기술수준, 구역병원, 진료소 역량 강화, 말단 의료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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