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23 | 동향날짜 | 2026-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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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 시·군 병원 건설, 지방발전정책 핵심 대상사업으로 추진
로동신문은 전국 20개 시·군에서 지방공업공장, 병원, 종합봉사소 건설이 동시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군인건설자들은 지방공업공장의 지붕공사와 외부미장을 마무리하고 내부공사에 들어가는 한편, 병원 건설과 종합봉사소 건설도 병행하고 있다.
보건·의료 부문에서는 올해부터 매년 20개 시·군에 “선진적인 보건시설”, 즉 현대적 지방병원을 건설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은률군, 락원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 등에서는 조선인민군 제124련대가 지방공업공장과 병원 건설을 함께 맡아 공정별 시범, 기술학습, 시공기준 준수 등을 통해 공사를 진척시키고 있다고 소개됐다.
출처: 로동신문 2026.07.22 키워드: 20개 시·군 병원, 지방발전정책,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방 의료 인프라, 은률군, 락원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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