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30 | 동향날짜 | 2026-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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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북도, 고려약공장 현대화·GMP화 이후 생산 확대 강조
로동신문은 평안북도에서 수십 개 고려약공장을 개건현대화하고 생산공정의 GMP화를 추진한 데 맞춰, 고려약 생산을 늘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신의주고려약공장은 생산건물과 원료보관창고를 새로 꾸리고 현대적 설비를 갖춘 뒤 제품 품목을 확대했으며, 고려약공장제품전시회에서 상장과 인증증서를 받았다고 소개됐다.
이번 보도는 평안북도 내 고려약공장들의 시설 현대화, 품질 개선, 품목 다양화를 고려약 생산성과로 부각한 내용이다. 염주군·태천군은 제품 다종화와 상표 개선, 곽산군·운산군·천마군은 새 제품 개발, 선천군·구성시·정주시·동림군 등은 설비 가동률과 종업원 기술수준 제고를 강조했다.
출처: 로동신문 2026.07.29 키워드: 평안북도, 고려약공장, 신의주고려약공장, GMP화, 고려약 생산, 제약공장 현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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